영의 양식

목회 칼럼

Divider

십자가는....

이원복목사 2018.03.18 16:37 조회 수 : 77

십자가는

행복으로 가는 희망 길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53:5)

 

고통이 당할수록 익숙해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통이 미리 알 수 있어 괜찮게 느껴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통이 피할 수 있고 감당하기 쉬운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예수님은 이미 고통을 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그 고통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그 고통을 피하실 능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줄 알면서도, 피할 수 있으면서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의 몸으로는 도저히 감내할 수 없는 모든 고통을

단 하나의 이유,

 

나와 당신의 구원을 위해

참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quote left
가정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

캐롤라이나 장로교회
Carolina Korean Presbyterian Church

1712 Barbara Dr. Columbia, SC 29223       
전화 (803) 76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