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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에스더 (10월 16년)

이원복목사 2017.08.11 06:44 조회 수 : 88

사랑하는  동역자 분들께

엊그저께  새해였는가 했는데 벌써 10월이네요. 무더위에 다들 평안 하셨는지요. 이곳의  아침 저녁의 시원한 바람에 감사함을 보내며  손모음 소식에 저희의 안부를 전합니다.

같이 손모아주세요.

  1. 환절기가 되어서 아이들이 거의 감기에 고생합니다. 한명이 시작하면 이어서 하네요. 특히 3명의 장애자 아이들은 면역이 약해서인지 심하네요.그리고 이곳에 홍역이 돌아 매우 조심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속히 올텐데건강하게 자라도록.. 그래도 아이들이 면역이 강한것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이들에게 옮기는것 같아요….ㅎㅎㅎ
  2. 기쁜 소식 입니다.라흐맛이 (지난번에 경련하던 아이) 경련이 약으로 조절이 되고 있고 많이 아픈후로 약아 진것 같습니다. 기어 다니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얼마나 빨리 기어다니는지 잡아서 당기고 쏟고 사고를 칩니다. 그래서 누워만 있을때보다 조심해야  하지만 즐겁고 반가운 비명입니다 .언젠가 서서 걷기를 손모으고 있습니다. 눈도 조금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아이들도 장애자 아이들을 위해서 매일 손모음 합니다.
  3. 지난 여름에 미국에서 팀이 들어와서 VBS 했습니다. 일단 담대하게 오픈해서 보았는데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후로 아이들과 금요일 오후에 썬데이 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팀들이 올때마다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보내 주시라고 손모으고 있습니다.계속 듣고 보고 어릴때 부터 윗분의 문화안에 살기를 손모음니다.방해가  없기를 손모음 주세요.
  4. 갑자기 none 에서 30명을 돌보니 저희가 조금 피곤한가 봄니다. 아이들에게 자꾸 소리를 지르고 후회하게 되는데 인내와 사랑이 필요한 같습니다 . 충전을 위해 손모으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곳을 잠시 비울찌라도 이곳을 지켜나갈 동역자가 필요 합니다.
  5. 작은 아이들은 주로 다니엘이 교육을 맡고 있고 작은 아이들은 제가 하는데 일일이 손이 안가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저녁마다 조그만 아이들을 떼어 놓고 저희 방으로 오는 마음이 ….아이들을 품에 안고 같이 자주고..특별히 장애자 아이들은 일대일로  돌보아야 하는데 현지인들을 월급을 주어서 돌보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역은 사랑의 헌신자들이 돌보야 함을 절실히 느낌니다. 같이 동역할 헌신자들을 위해 간절히 손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 사진을 몇장 보냄니다.

3명의 장애자 이이들초록색 셔츠 : 지체 장애,경련 ,자폐증 ,  파란색 셔츠:난쟁이,지체 장애, 조로증.  줄무늬 셔츠: 전신 장애,지체 장애, 시력,청력장애, 엔젤만스 신드럼심한조그만 아이들 벌서는 모습.. ..귀엽지요?   호랑이  선생님 (저요) 뒤에서 …….(웃고 있지요)

 

지난번에 VBS끝내고 모두가  왕관을 쓰고 윗분의 귀한 왕자임을 뽑내고 있네요….라흐맛(전신 장애) 몇명은 학교에 가서 참여를 못했습니다.머리를 빡빡 깍아서 다들 댕땡이 스님 비슷. .. 머리가 조금 자라면 훨씬 예쁘담니다.미국에서 헌옷을 모아와서 입혔는데 너무 멋지고 좋아 보이지요?

후원의  섬김과  무릎의  용사들의 손모음이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손모음이 모여 사랑의 원자탄으로 모든 것을 녹이리라 믿습니다감사하며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다니엘, 에스더,그리고  사랑의 천사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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